먹튀폴리스 회원들

먹튀폴리스 회원들이 항상 믿고 따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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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변기 부속품이 매우 낡아서 물이 빠졌다가 다 채워지면 소리가 삐비비빅 나기 시작합니다.

점점 소리가 커져 아이가 깰정도라 이건 제가 부속품 먹튀폴리스 사다가 했어요.

세면대 물막아주고 빠지는데가 이미 고장나 있는데 몰랐어요. 남편이 물 막으려고 수도꼭지쪽에서

누르면 들어가는(오래된 세면대죠ᅲ) 걸 눌렀는데 안올라오더라구요 업자불러 교체했는데

세면대뒷편 벽이 너무 더러워 갓난애기 있어서 청소해주시겠다고 친절히 해주고 가 셨어요.

이밖에 안방에 패밀리 침대로 바꾸려고 침대를 빼는데 또 곰팡이가 쫙 핀거죠. 이것고 그때

그 자리 역시 방수처리 안하고, 똑같이 업체불 렀는데 역시나 여기도 건물외벽이라 비오고 추우면 결로 100%라 그렇다고…

아! 짐방으로 쓸수있는 작은방이 있는데 드레스룸으로 먹튀폴리스 쓰고있거든요 알고보니

보일러가 첨부터 연결이 안됐대요. 일부러 안한거래요~ 이 건 부동산도 몰랐도 전주인도 안알려주고 ᄒ

남편하고 아기가 하도 모기 물리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베란다쪽이 주차장인데

정화조가 있어 모기가 새끼를 잘 낳는다며 구청에서 와서 집중소독 하는 스티커가 있네요

1층 상가들이 있어서 밤에 이름모를 벌레들도 자주 보이고 방충망이 오래되고 뜯어진대도

많고 구멍사이들도 커서 방충망 보수도 했고… 그러다가 오늘 양변기사건까지 터졌네요..

맘같아선 수전들도 싹 바꾸고 싶은데 이거까지 하면 이거 완전 내집에요ᄏᄏ

2년만 살고 재계약시점에서 그냥 나가야지 했는데 연년생 둘째 나면서 친정엄마 도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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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 더 있자..하다가 23년에 희망타운 젤작은평수지만 청약당첨되서 입주보고 2년 더 채우려구요.

에휴.. 건물은 12년된거치고 깨끗한데..집이 좀 건조한거 빼면 좋은데 전주인이

조금만 깨끗하게 하고 살았으면 정말 좋았을거에요ᅲᅲ 양파같아요 까도까도 낡았어ᅲ

갑작스런 암진단에 걱정과 염려를 안고, 카페 문을 두드리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갑상선암과 함께 했던 지난 몇 달간의 제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수술한지 이제 열흘 정도 되었고… 퇴원 후 홀로 친정에서 일주일 요양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외버스 안에서 정리해봅니다^^

-갑암 진단 유방쪽 불편함으로 동네 유방외과 방문.. 의사쌤이 서비스로 갑상선도 봐주신다며..

근데 갑상선에 예쁘지않은 친구가 있다고 조직검사 권함. ‘별일 아니겠지~’하며 씩씩하게 검사받음.

며칠 후 유두암 진단.. 너무 놀라서 멍..해짐. 이제부터 뭘해야하나 정신차리고 주변에 알려서 조언구함.

육아카페에 올려 물어보니 다들 서울로 가라고 함.. 가까운 충북대 진 료 과감하게 취소.

인터넷 검색과 육아카페 조언을 토대로 박정수교수님 장항석교수님으로 추림..

일산차병원보다 강남세브란스가 집에서 거리가 훨씬 가 까웠고.. 세브란스출신 의사 지인이 장항석쌤 강력 추천..

장항석쌤 진료가 몇 달 후로 잡혀서 세브란스 다른 교수님께 진료볼까했지만..

의사 지인이 그래도 장항석쌤이 최고라며 또 한 번 강력 추천.. 지인 말 들어보자며 장항석쌤

진료 몇 달후로 잡아놓음. 수술받고보니 다 른교수님들도 훌륭하심.. 괜히 장항석쌤 고집할 필요는 없을듯^^;;;;

-초조함의 연속 코로나로 첫 아이 학교 입학은 무기한 연기.. 입학 전에 얼른 수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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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지만 장항석쌤 진료는 마음대로 볼 수 없었음.. 그래서 하루에 열 번도 더 콜센터 전화함

“빈자리 없어요?” 계속 실패… 콜센터 연락되기도 힘들었을 뿐더러 연락이 되더라도 빈시간 없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락.. 거의 5일쯤 무한반복.. 그리고 인터넷 상담예약도 남김…

콜센터 연락 후 또 실패했을 즈음.. 상담 예약 남긴것보고 상담사 연락옴.. 갑자기

“내일 모레 빈 시간 났 어요!!” 와우!!!! 감격의 눈물 흘림….. 그렇게 동네병원 진단 일주일만에

갑상선 명의 장항석쌤 진료 봄.. 의사 지인도 감탄함.. 진료 빨리 잡혔다며….. 요즘도 이렇게 가능한지 는 모르겠음..

-수술이냐 비수술이냐 기로에서 우연히 자연치유하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수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 갑상선 전절제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에 두려움과 걱정 이 엄습함..

평소에도 추위를 많이 타고 감정기복이 심했던터라 갑상선을 잃는 부분에 많은 생각이 됨..

남편과 함께 비수술치료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 그리고 명의 장항석쌤 수술 일정을 과감하게 연기…..

다들 서두를땐 언제고 갑자기 왜그러냐며 의아해함…

– 내몸이 내몸이 아닌걸 느낌 수술 일정을 연기하며 주변을 참 많이 의식함…

연기한걸 설명하기 바빴음.. 너무 피곤했음…. 내몸이라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걸 깨달음….

비수술치료 관련 운운하며 큰아이 개학일정등으로 연기했다고 설명하며 갑상선암환자로…

동정과 안타까운 시선을 많이 받음… 직장에 선 어서 수술 후 복귀를 기다리기에 더 부담스러웠음…

그래도 섣불리 갑상선을 떼어내고싶지 않아… 시간을 두고 수술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생각함

-모든걸 바꾸다. 수술을 연기하고.. 수술을 하느냐 안하느냐보다.. 수술을 해야하는거면 나중에 할거지만 그전 나의 홈페이지